10대때는 게임 로그인화면 ost만 들어도 가슴벅차고


계절마다 나는 냄새에 좋아하는 노래만 들어도 그렇게 기분이 좋고 


뭔가 말랑말랑한 느낌이 솟구쳤는데 


24살밖에 안됐는데도 그런감정이 많이 없어짐


벌써 이런데 30대때는 얼마나 상실감이 클까..


진짜 역노화부터 이뤄져야됨 나자신을 잃어가는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