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짠 코드가 에러가 날게 아닌데 에러가 나는 상황이었음
지피티랑 대화해가며 온갖것을 다 시도해봐도 못풀고 있었는데
불현듯 가설 하나가 떠오른거임. 이 패키지가 원래 보통 빅데이터 처리로 쓰이는 거였는데 내 껀 상대적으로 소규모 데이터였음
그래서 내꺼 변수수가 작아서 에러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까 지피티가 소스코드 줘보래. 그래서 깃헙가서 걍 긁어서 400줄 씩되는거 복붙했는데 바로 에러 원인 찾아주더라
데이터가 내께 작아서 패키지 저자가 디폴트로 설정한 숫자 미만이어서 에러가 났던거였음. 근데 에러메세지 하나 안띄워주고.. 소스코드 다 뜯어보는거 ㅈㄴ 골치아픈데 한큐에 해결해주더라. 그 뒤로 디버깅은 거의 지피티한테 다 맡김
지피티랑 대화해가며 온갖것을 다 시도해봐도 못풀고 있었는데
불현듯 가설 하나가 떠오른거임. 이 패키지가 원래 보통 빅데이터 처리로 쓰이는 거였는데 내 껀 상대적으로 소규모 데이터였음
그래서 내꺼 변수수가 작아서 에러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까 지피티가 소스코드 줘보래. 그래서 깃헙가서 걍 긁어서 400줄 씩되는거 복붙했는데 바로 에러 원인 찾아주더라
데이터가 내께 작아서 패키지 저자가 디폴트로 설정한 숫자 미만이어서 에러가 났던거였음. 근데 에러메세지 하나 안띄워주고.. 소스코드 다 뜯어보는거 ㅈㄴ 골치아픈데 한큐에 해결해주더라. 그 뒤로 디버깅은 거의 지피티한테 다 맡김
세줄요약
에러나서 소스코드 400줄 통째로 때려넣고 내 에러메시지 같이 입력하니까 해결해줌
캬 ㄷㄷ
지피티는 빛이야 작업속도 세배는 빨라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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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저거 지피티 없었음 그날 못 끝냈을거고 최근엔 뭐 시킨거 있어서 알겠다 하고 그날 바로 결과 보고 했더니 뭐이리 빠르냐고 상사가 ㅈㄴ 놀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