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을 몰랐을때도 읽으면서 "이건 너무오반데.."라생각랬는데
특이점을 안이후로는 절대못읽게더라
국가가 국민들 일거투숙 다감시하고 생필품도 다배급하는데
별쓰레기에다 양도적게주고 국민들은 이런데도 타국가를 학살하는 영화를보면서 환호하고 국가에선 말안듣놈들나오면
말안듣놈들 민낯이며 추한모습 다보여주고 이상한 세뇌교육하고
기득권들은 호화롭게살면서 국민들등쳐먹는건데
여기까지는 실제로도있었고 아직도있으니까
그러러니하는데 뭔 종이쓰레기 다뒤져가면서 혹시라도
그많은 쓰레기들중에 사상에 반대하는글 찾을려하고
사람사는 모든곳에다 카메라랑 도청기달아서 사람이직접
듣고보고 하는거보고 경악을 멈출수없었음 더병1신인건
뭔 얼굴찌푸리기만해도 잡아가는거였는데
뭐 관련영상들보면 "미래가이럴까봐 두렵다"
"작가의 안목이높다" "우리나도 몇년뒤면 이렇게...."
이러는데 뭐 옛날에는 이렇게 생각할수있는데 지금 이러는거보면
한숨이나옴 저사람들은 평생이 경쟁사회에다 자본주의라고 생각할텐데 저사람들한테 특이점은 고사하고 agi,핵융합등 미래기술을 말해주면 믿어주기나할까?
특이점을 안이후로는 절대못읽게더라
국가가 국민들 일거투숙 다감시하고 생필품도 다배급하는데
별쓰레기에다 양도적게주고 국민들은 이런데도 타국가를 학살하는 영화를보면서 환호하고 국가에선 말안듣놈들나오면
말안듣놈들 민낯이며 추한모습 다보여주고 이상한 세뇌교육하고
기득권들은 호화롭게살면서 국민들등쳐먹는건데
여기까지는 실제로도있었고 아직도있으니까
그러러니하는데 뭔 종이쓰레기 다뒤져가면서 혹시라도
그많은 쓰레기들중에 사상에 반대하는글 찾을려하고
사람사는 모든곳에다 카메라랑 도청기달아서 사람이직접
듣고보고 하는거보고 경악을 멈출수없었음 더병1신인건
뭔 얼굴찌푸리기만해도 잡아가는거였는데
뭐 관련영상들보면 "미래가이럴까봐 두렵다"
"작가의 안목이높다" "우리나도 몇년뒤면 이렇게...."
이러는데 뭐 옛날에는 이렇게 생각할수있는데 지금 이러는거보면
한숨이나옴 저사람들은 평생이 경쟁사회에다 자본주의라고 생각할텐데 저사람들한테 특이점은 고사하고 agi,핵융합등 미래기술을 말해주면 믿어주기나할까?
소설은 소설이니까... 멋진신세계도 보셈
왜 애한테 다이너마이트 대신 핵을 읽어보라고 권하냐 엌 - dc App
그건 그냥 사회/주의 풍자소설임
소셜 딜레마 다큐보면 거진 비슷하지 않음?
왜냐면 1984는 미래예지 책이 아니거든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