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가득한 드넓은초원 한가운데에서  책읽고있는 오타니피지컬에 존잘남얼굴을 가진놈이 책을읽고있겠지? 아 물론 그건나야
그러다가 한소희닮은 예쁜아내가 주방에서 선남선녀인 나의아들,딸과 함께 쿠키반죽을 만들고있겠지?그러다가 밤이되면은
함께 바베큐파티해서 먹고싶은고기 맘껏먹다가
집에들어가서는 넷이서vr끼고 플스게임하다가 이제 잘시간되서
잘려하는데 내가"오늘 날씨도좋으니 밖에서자자!"라해서
그 드넓은초원에 푹신한이불 한장깔고 서로 옹기종기모여서
미세먼지없어서 별들로가득한 밤하늘을보면서 잠들겠지?

시1발이러니 갑자기힘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