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공지능)의 대부 제프리 힌턴 캐나다 토론토대 명예교수가 "향후 10년 이내에 자율적으로 인간을 죽이는 로봇 무기가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AI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대표적 AI 비관론자(Doomer)인 힌턴 교수는 "AI가 인류 파멸을 가져올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신중한 AI 개발을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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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내 사람 죽이는 AI 로봇 나올 것"…구글 떠난 'AI 대부'의 경고AI(인공지능)의 대부 제프리 힌턴 캐나다 토론토대 명예교수가 "향후 10년 이내에 자율적으로 인간을 죽이는 로봇 무기가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AI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대표적 AI 비관론자(Doomer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