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이유 있다고 봄
1. 사이비과학인 시뮬레이션론을 진지하게 믿는다
머스크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라는거 확신한다는 발언 여러 번함
2. 거시적으로 봤을 때 죽음이 있기에 사회가 발전하는거는 팩트
이때까지 인류가 점점 발전했던 것처럼 계속 다음 세대도 이 세상을 살아가고 문명을 발전시킬 공평한 기회를 주는게 맞으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머스크 발언 토대로 딱 두 가지인데
2번 나도 맞다고 생각해 근데 시발
죽음이란게 개인의 입장에서 보면 젤 두려운데
특이점 없으면 결국엔 우린 다른 생명들이 반복한것처럼 죽게 되는데
이걸 개인 입장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가 하면 절대 아니잖아 영원히 못 돌아오는데 미래에 세상이 어떻게 되든
우주가 뭐가 되든 내가 죽으면 무슨 의미냐
결국 머스크는 1번 사이비과학을 진짜로 믿는거 때문이라고 본다.
엘론 머스크는 현실이 시뮬레이션이 아닐 확률이 "수십억 분의 1"
틀딱 죽어야 발전이있지
머스크정도되는 거물이 역노화나 영생 운운하면 파장이 엄청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