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할 때 손의 높이는 거의 허리 위로 올라가지 않게 될 거임. 아무리 높아도 가슴 높이쯤
지금의 방식은 꼴사나운 것도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체력 소모임. 키보드+마우스만큼의 움직임 효율이 안 나옴. 해보면 알음. 이건 장시간 못 씀
그럼 낮은 곳에 키보드같은 것이 나오느냐? 그건 아니고
시선 추적으로 작업 영역을 적당한 위치에 고정시키고, 손의 움직임에 따라 가상의 손이 그 화면 안에서 움직이는 정도가 되면 쓸만할듯
직접 손을 뻗는 방식도 쓰려면 쓸 수 있겠지. 지금의 방식도 가끔씩만 쓴다면 나쁘지 않음
걸으면서 다들 스마트폰 잘만 쓰자너 그럼 그정도 높이 - 거리에다가 디스플레이 되게 할듯 예를들면 스마트폰 액정이 쥰내 큰데 어디 걸리거나 시야방해를 하는 물리적 실체도 없고, 무게도 없으면 다들 잘 쓸 거 아님
카메라가 위에서 밑으로 보는 방향으로 설계해야함 어라운드뷰로
애플링으로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