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챗팅 시스템에 편입된다는 가정하에
기본적으로는 자료분석 플러그인의 작동방식과 매우 유사하리라 본다
다만 어느정도의 사용메뉴얼이 나오고 숙지하고 있어야 잘 사용할꺼라고 생각됨
떡밥들과 내부직원들의 트윗으로 유추해보았을때
사용자가 어떤 목적성을 가지고 반복적이거나(프로세스)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1회성 작업(프로젝트)
을 목적으로 프롬프트를 넣었을때 아마 몇가지 조건이나 반복회수 또는 범위등을 에이전트가 사용자에게
되물어보면서 조율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모든 조건들이 확정되면 에이전트는 이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아마 작성중 소스코드도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모든 작업이 완료되면 프로그램을 인스톨하거나 메모리에 올리는 등의 질문을 거친 후
해당 프로그램은 백그라운드에 상주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수행 할수 있는 준비로 전환된다
아마 이건 쳇지피티에 로드와 언로드를 인터페이스에 따로 추가해주지 않을까 싶기도 함
그리고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실행시켜보고 사용자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거나 수정하거나
기능을 더하는 등의 작업도 가능해야하므로 마치 개발자와 상담하듯 이를 진행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자율에이전트가 나오더라도 아마 인간의 기획능력이 필수적일듯 싶은데
(물론 기획조차 쳇지피티와 상담하며 진행할 수도 있겠지)
어느정도의 개발프로세스나 목적성에 따른 필요 작업의 세분화등
여전히 아직은 인간이 해야할 일은 많을 꺼라 생각된다
자율에이전트는 일종의 기능이므로 쳇지피티5가 어느정도 지능을 가지고
인간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지가 업무능력 향상의 가장 핵심 아닐까 싶다
만약에 이 모든 추측과 상상들이 제대로 구현된다면
개발업계는 정말 소수의 인원만이 남을 가능성이 커보인다
세줄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