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의 상식은
우주가 빅뱅으로 인하여 138억년 한점에서 출발했다 인데
이게 허블망원경으로 천문학 관측에서 나온 이론임
근데 지금 천문학의 가장큰 떡밥이 우주가 균질하지 않다인데
(한점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우주스케일은 키우면 모든면에서 비슷해야함)
이건 138억년전 한점에서 출발했다면 있을수 없는 일임
따라서 지금의 예상은
현우주 이전에도 우주가 있었고 빅뱅이 있었고 블랙홀이 있어서 균질하지 않다인데
나는 이이론에 찬성하는 입장임
왜냐하면
지구가 하나가 아닌 수많은 행성중 하나이고
태양도 그저 수많은 항성중의 하나
은하도 수많은 은하중에 하나인게 밝혀졌듯이
우주가 하나라는 생각도 어쩌면 언젠가 과학이 진보한다면 깨어질 패러다임이라고 생각함.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는 3가지점을 고려해보아야 한다
1. 이전 수많은 우주에서는 고도문명이 존재하지 않았다
2. 이전 우주에서도 고도문명이 존재했고 asi를 이루고 영생을 구축했다
하지만 우주의 소멸과 재생성을 극복하지 못하였고 현재의 우주에 지구에 우리 인류가 존재한다.
3. 이전 고도문명은 당연히 영생을 이루었고 우주의 소멸 재생성 마저도 극복하고 현재 우주에서도 우리가 모르는 어느 행성에서 살고있다 (외계고도문명)
or 현실은 고도문명의 시뮬레이션속이다
2번이면 뭔가 슬프지않냐?
우리가 asi로 아무리 과학이 발전한다해도 우주의 끝에선 모든게 끝난다는거
나라는 측면이 아니라 인류라는 측면에서 봐도 슬플거 같다
망각은 신의 선물이다라는 말마냥 2번도 그리 나쁘지는 않은 거 같은디
3번이 과연 가능할까? 우주의 일부인 우리가 우주의 물리법칙에서 벗어나는게 가능하진 않을거같음
물리법칙이라는것도 아직은 인간의 사고수준에서 발견한것만 아는거니까
“현실은 고도문명의 시뮬레이션속이다“ 이게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