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새끼가 시뮬레이션속에서 코딩된놈인지 진짜 자아를 가지고 행동하는 놈인지 판단할 방법이 없음내가 알 수 있는건 나한테 자아가 있다는 사실밖에 없음. 그러므로, 인공지능 또한 자아를 흉내내는건지 아닌지 판단할 방법도 없음.
모든게불확실해
걍 있다고 취급하면 편해 - dc App
예전에 머스크가 한 번 말하긴 했음. 자아가 있는 것처럼 보이면 그냥 있는 거다. 튜링테스트 통과하면 있는 거다. ㅋㅋ
과학자들도 아직 '의식' '자아'의 명확한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있음 튜링머신으로 못만드는 초계산이 필요하다는 말도있고 의식/자아가 뭔지는 아직 아무도 모름
나에게 자아가 있는게 맞을까? 내가 통속의 뇌라면?? 전기자극에 의해 생각을 강요당하고있다면??
어찌됐든 그걸 인식하는 '나'는 존재함.
ㄴ이건 trivial하지 ㅇㅇ - dc App
나의 실존성은 자아와 다름. 데카르트가 한 유명한말 있잖음. 그건 자아조차도 신용하지않고 나의 실존성만을 확신할 수 있다는거임
맞긴함 결국 내 입장에서는 옆 사람한데 인풋을 넣고 아웃풋을 받는 거니까 세계 어찌보면 다중동시입력 다중동시출력 모델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