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은 17세기적인 설명(하늘이 부여, 보편적, 평등)은 구시대적일 수 있음 다만 인권은 지켜져야 하는데, 신성하거나 도덕적인 이유 탓이 아니고, 당사자인 우리에게 필요하기 때문임
단순 스케일 차이는 아니라고 볼 수 있는 게 아마 고래나 코끼리가 인간보다 뉴런 수는 더 많을 거임 시냅스가 적어서 그렇지
따지자면 시냅스쪽이 스케일아닐까
시냅스는 뉴런처럼 고정되어 있다기보단 사실 시시각각으로 변할 수가 있어서
당장 하루만 유산소운동 뛰고 와도 시냅스가 증가함
고래 코끼리는 몸이 커서 뇌가 담당하는 신체 부위가 많기 때매 고등 사고 담당하는 뇌의 크기는 적다고 볼 걸 - dc App
그건 일리가 있는 말이다 ㅇㅇ
인권은 17세기적인 설명(하늘이 부여, 보편적, 평등)은 구시대적일 수 있음 다만 인권은 지켜져야 하는데, 신성하거나 도덕적인 이유 탓이 아니고, 당사자인 우리에게 필요하기 때문임
단순 스케일 차이는 아니라고 볼 수 있는 게 아마 고래나 코끼리가 인간보다 뉴런 수는 더 많을 거임 시냅스가 적어서 그렇지
따지자면 시냅스쪽이 스케일아닐까
시냅스는 뉴런처럼 고정되어 있다기보단 사실 시시각각으로 변할 수가 있어서
당장 하루만 유산소운동 뛰고 와도 시냅스가 증가함
고래 코끼리는 몸이 커서 뇌가 담당하는 신체 부위가 많기 때매 고등 사고 담당하는 뇌의 크기는 적다고 볼 걸 - dc App
그건 일리가 있는 말이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