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이 너무 불편해서 시력교정술을 받으려고 안과가서 검사 받았는데 고도근시에다가 각막이 일반인보다 너무 얇아서 라식, 라섹 불가능하고 안구내부공간도 작어서 렌즈삽입도 불가판정 받았음.. 평생 안경 쓰고 살아야한다고 함
어쨌든 현재는 어쩔 수 없고 집와서 희망회로 돌려봤는데 본인이 생각하는 시력교정기술은 1. 각막을 두껍게 만드는 주사맞고 라식, 2. 인공각막이식, 3. 인공안구 /이정도임. 순서대로 더 어려운 기술일거 같은데 10년안에 인공각막이식 정도는 됐으면 좋겠다. 고도근시여서 안경렌즈 두껍고 무거운데 콧대도 낮아서 코눌려가지고 숨도 잘 안쉬어지는 정도. 사는게 힘들다 제발 특이점 와라
10년 안에 올지는 모르겠는데 자연사하기 전에는 올 것 같음
버텨야지 자연사전에 죽지않게
고스트 리포팅
사이오닉능력이 없다..
눈 기계눈으로 갈아낄예정
근데 눈은 고도로 응축된 신경기관(화학적인 빛 감지센서)같은거라 신경계에 갖다붙이는게 어렵지 눈 구현 자체는 금방 할수도 있을거같은데
그치 신경 연결 문제가 제일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