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열심히 직장생활 하고 지금은 사업하는데


뭔가 특이점 곧 올 것 같아서 현타 존나온다.


AI에 대해서 체감한건 내가 AI 관련회사 그만두고나서부터인데


내가 상상하기도 힘든 어려운 코드를 1시간이면 짜는 chatGPT4에 넋이 나갔었다.


내가 지금 하는게 나중에 다 소용이 없을 것 같고 당장 행복하게 사는게 더 중요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