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직업' 으로써의 대체를 의미할뿐
AI한테 하청돌려서 함께 프로덕트를 만들고
AI한테 자문을 구해서 마케팅을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1인기업식으로 운영하면 되는거지
아직까지는 ai가 100퍼센트 완벽하게 산출물을 뽑아주진 못할거고
최종 수정은 인간이 해야한다면
ㅈ밥이라도 개발자인 내가 코딩1도 모르는 사람보단 훨씬 유리할것이다
설령 ai의 코딩이 완벽해진다 해도
그땐 이미 다른 사무직들 포함 전방위적으로 사회적인 격변이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그냥 같이 파도에 휩쓸리면 된다
쓰나미오는데 허둥대봤자 얼마나 오래 살겠는가
암튼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마인드로
뭐 거창한 스타트업 창업을 하진 않더라도
혼자서도 할수있는건 많다고본다
샘 알트만눌러 게이도
기존 직업들이 많이 사라지고 그만큼 새 직업들이 생겨날것이며
1인머기업도 가능할것이다고 말했듯이
말이지
ai와 함께라면 두렵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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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 전문직의 역할은 왜 흥함? ai를 코딩쪽으로만 개발했을것도 아니고 전문직의 파이도 다 뻇았을거 아닌가 그냥 궁금해서 묻는거임
아 법이 바뀌지않는이상 그부분은 인정함
의사같은 전문직은 물리적 실체가 필요하고 법조계는 코더랑 비슷할듯
자신감 좋아
중요한건 돈을 주는 사람(소비자, 클라이언트)이 누구를 더 신뢰해서 구매해주고, 일을 맡기느냐 아닐까. 개발자를 더 신뢰할까. AI를 더 신뢰할까.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