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좋아하는 것도 있고


아직 젊을때 낳자는 생각이기도 하고


특이점이 무조건 온다고 하면


앞으로 아이를 낳고 이런건 더 줄어들겠지


특이점이 도래한 세상은 낳음당했다가 아닐거라 생각함


지금 특붕이들도 와 지금 태어난 애들은 축복 받았다


이런 생각하잖음 사실 고민 많이 했는데


둘째나 셋째나 한명 더 낳기로함


중간에 뭐 잘못돼서 나는 영생을 못보더라도


내 아이들은 못해도 2100년까지는 사니까 영생 누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