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얘기해서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쓴글보다
사람이 쓴글을 더 선호하기 때문임
인공지능이 삼국지 같은 인류사에 남을만한 작품을 쓰기 전까지 그러한 경향은 지속될거같음
인공지능으로 문학상을 받든 그건 중요한거 아님
주변에 문학상 수상작품 읽는사람 찾아보삼
다들 보면 자기가 꼴리는거 읽는거임
간단하게 얘기해서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쓴글보다
사람이 쓴글을 더 선호하기 때문임
인공지능이 삼국지 같은 인류사에 남을만한 작품을 쓰기 전까지 그러한 경향은 지속될거같음
인공지능으로 문학상을 받든 그건 중요한거 아님
주변에 문학상 수상작품 읽는사람 찾아보삼
다들 보면 자기가 꼴리는거 읽는거임
뭐가됐건 난 책을 안 읽어서 노상관임
나중에는 미소녀 ai가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자기전에 읽어줄테니 걱정마삼 목소리도 자기가 설정할거임
그건 괜찮네 지금도 유튜브로 이것저것 존나게 들어서ㅇㅇ 보는 것보다 다른거 뭐 하면서 듣는거 좋아함 샤워든 설거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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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은 가능한데 더 자연스러워지면 그때는 구별이 어려울거같네. 다만 인공지능의 글이 소설가와 구분이 어려울 수준의 높은 자연스러움을 형성하더라도, 인공지능한테 빨리 따먹힌다는 논리는 회의적임. 너만 하더라도 미국변호사,미국의사 면허를 취득한 수준높은 gpt와 대화하는게 아니라 나랑 소통중이잖아. 인간의 커뮤니티 활동이라는게 그런 거임. 인공지능이든, 사람이 쓴거든 가리지 않고 읽어나가게 되겠지. 그게 글 쓰는 사람의 빠른 소멸을 의미하는 것처럼 느껴지진 않음. 만약에 책이라는게 누가더 글을 잘뽑냐 싸움이 된다고 하면, 더 글을 잘뽑는 것도 사람이니까 그 사람 걸 읽게 될것이고 ㅇㅇ .
글이 길어서 오해할수도 있는데 화내는게 아니라 그냥 생각을 공유하고 싶은거여서 오해는 말길
솔직히 말하자면 인간이 쓴소설이 너무 많아. 그런데 내가 마음에 드는 소설이 진짜 거의 없어. 모래속에서 진주찾기보다 더어려움.. 그런데 인공지능 소설은 내가 원하는대로 창작해주고 캐릭터들과 대화까지 할 수 있으니 인공지능 소설이 더 압도적인 인기를 끌 것이라 생각함
이건맞음
사람이 쓴 소설을 원한다고? 인기있는 소설을 아무리 나에게 추천해봤자 나한테는 재미가 없음. 마음에 안들어. 아무리 베스트셀러 100위권에 있는 책을 추천해줘도 나한테 별로인 경우가 너무 흔함. 웹소설이면 더더욱 마음에 안듬.. 그런데 AI소설은 내가 원하는 소설을 즉각적으로 만들어주니까. 사람들은 인간이 쓴 소설중에 재미있는 것을 찾다가 지쳐서 AI가 써주는 소설 볼듯
XXX 같은 작품 추천해주세요 라고 올려봐도 XXX 같은 작품이 없거나, 있어도 나한테 마음에 안들거나 재미가 없거나 이것이 너무 흔해..
이게 맞다... 요즘 웹소 읽을게 별로 없어
삼국지 한중일 빼고 보는데 있냐? 요새 애기들 이 짱개 판타지 소설 보나? 인류사에 남을 작품이라 ㅋㅋ
흔해지지 않아서 그렇게 느끼는거임. 희소성 원리로. AI 그림이 흔하지 않을때도 똑같이 말했음. AI 인플루언서가 흔하지 않을때도 똑같앴고. 수사나 왕이나 귀족이 쓴 글 아니면 노예나 평민이 쓴 글 따위는 읽지 않을거라고 했음. 가치가 없다고. 다 그런거임.
컨텐츠로 돈버는 작가는 사라질거임. 각자의 사람들이 본인만의 취향에 맞는 컨텐츠를 자급자족하는 시대가 올것이기 때문이다. - dc App
아닌거같은데... 나는 gpt가 쓴 소설 자주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