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번 실험에서 GPT-4는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지는 못했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이번에 설계한 모델은 적으로 등장하는 좀비가 시야 밖으로 사라질 경우 적이 있다는 사실을 종종 잊어버렸다. 인간이라면 적을 추격해 마무리했겠으나, GPT-4는 적의 존재를 잊었기에 이후에 공격을 당하거나 구석에 몰리는 등으로 사망을 맞이했다고 설명했다.




물체가 시야 밖으로 사라져도 계속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 못하는거 보면 유치원생보다 딸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