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AI들은 그냥 텍스트를 되는대로 갖다읽어서 기계처럼 어색한데
사람은 말의 내용에 따라 음의고저 강세 악센트 등에 차이를 두잖아. 아나운서 말하는 문법이 있는것도 그이유고
지금 모델들은 이해는 얼추 한다고 보면 될 걸. 그게 트랜스포머 모델임. 문맥이해. 근데 네가 말하는 건 TTS같은데 이건 요즘 모델들도 괜찮아. 한국어만 구린거고. 영어는 학습 잘 해서 유창함. 허깅페이스에 XTTS나 메타보이스 같은 거 써보셈.
아마 상용화 된 것들은 예전 모델이거나 한국어라 학습 덜 돼서 그럴거임. 듣기론 한국어도 학습하면 잘 할텐데, 외국 애들이 한국어 데이터 구하기 귀찮아서 제대로 학습 안 시킨거라는 얘기도 있긴 했는뎅.
ㅇㅎ ㄳㄳ 함 볼게
그게 한국어로 되는거 고려하면 1,2년으로는 어렵지
지금 모델들은 이해는 얼추 한다고 보면 될 걸. 그게 트랜스포머 모델임. 문맥이해. 근데 네가 말하는 건 TTS같은데 이건 요즘 모델들도 괜찮아. 한국어만 구린거고. 영어는 학습 잘 해서 유창함. 허깅페이스에 XTTS나 메타보이스 같은 거 써보셈.
아마 상용화 된 것들은 예전 모델이거나 한국어라 학습 덜 돼서 그럴거임. 듣기론 한국어도 학습하면 잘 할텐데, 외국 애들이 한국어 데이터 구하기 귀찮아서 제대로 학습 안 시킨거라는 얘기도 있긴 했는뎅.
ㅇㅎ ㄳㄳ 함 볼게
그게 한국어로 되는거 고려하면 1,2년으로는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