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시기가 길어질수록 보관된 육체가 훼손될 가능성이 높음
아니면 냉각시키는 업체가 없어진다거나
아니면 정전 등의 이유로 냉각이 풀린다거나
아니면 전쟁등의 이유로 시설이 물리적으로 손상된다거나
아니면 업체가 돈들고 나르거나
아니면 애초에 냉각된 몸은 유지비 등의 문제로 업체가 몰래 제거한다거나
익명(1.252)2024-03-13 22:15
냉동액은 둘쨰치고 몸을 얼리는 과정에서 세포막이랑 세포들 다 손상시키는데 과연 다시 살릴수 있을까 싶음 살아난다고 하더라도 그게 과연 너 일까 아니면 너라는 dna와 데이터를 가지고 만든 복제인간이나 마찬가지 아닐까 싶네요
초지능이 알아서 하실것
난 무조건 된다고봄 니노봇 기술 발달하고 미래의 기술이 매우작은 미시세계조차 맘대로 주물러 댈때 무조건임 - dc App
문제는 그때까지 냉동인간 회사가 존재할지 의문임 그전에 망해서 다 폐기처분하고 그러면 골때리는거지 - dc App
확실한건 화장보단 확률 높음ㅋㅋ
특이점이후 기술은 지금우리가 감히 상상도 할수없음 막말로 냉동인간안하고 화장해서 가루내고 바다에뿌려도 되살릴수있을껄
그게 된다고?
나노기술 있으면 가능할듯?
부활시기가 길어질수록 보관된 육체가 훼손될 가능성이 높음 아니면 냉각시키는 업체가 없어진다거나 아니면 정전 등의 이유로 냉각이 풀린다거나 아니면 전쟁등의 이유로 시설이 물리적으로 손상된다거나 아니면 업체가 돈들고 나르거나 아니면 애초에 냉각된 몸은 유지비 등의 문제로 업체가 몰래 제거한다거나
냉동액은 둘쨰치고 몸을 얼리는 과정에서 세포막이랑 세포들 다 손상시키는데 과연 다시 살릴수 있을까 싶음 살아난다고 하더라도 그게 과연 너 일까 아니면 너라는 dna와 데이터를 가지고 만든 복제인간이나 마찬가지 아닐까 싶네요
죽은 사람중에 제일 살리기 쉽지않을까?
보관비용이 ㅈㄴ 비쌀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