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4와 클로드3에게 피상적인 답변말고 유의미한 답변을 얻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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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궁금한 것은 태어나자마자 아무런 감각도 없는 자가
타인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데

감정이라는 것이 발생해서 그것을 누군가에게 표현하고자 할까? > 할 것 같기는 한데 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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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A의 삶과 세상에서, A와 분리되어 정의되는 물질과 인격체가 존재한다는 것을 A가 알 수 없음으로 인해 (그 어떤 감각적 실체가 없으므로) 그의 정서와 내면은 정상인과 얼마나 다르며, 그것을 현대와 미래의 과학으로 우리가 짐작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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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리적으로 시청촉후각이 없다면 "불편함"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배가 아프더라도 장의 감각이 없으니 알 수 없다. 소변이 묻어도 묻지 않은 것과 같은 상태일 것이다.
그러나 근원적인 욕구 예를 들면 먹고자하는 욕구, 성욕, 수면욕이 있을 것이다. >>> 불편함은 존재할듯

식욕이 해소되면 기쁨이 발생할 것이다. 그럼 그 기쁨이라는 것이 기쁨이라는 언어적 표현을 모르겠지만 호르몬적 작용이 일어날 것이다.

성욕은 해소될 수 있는가? 상상으로? 무엇을 상상해서 호르몬적 작용을 이끌어 낼까?
감각적 실체가 없으므로 성기에 대한 감각이나 상호작용이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따듯한 정신적 포옹 따위를 연상할까?
그러나 자신의 신체의 감각적 실체가 없으므로, 자신의 신체가 실존하는지의 여부도 모르는 자가, 무언가가 어루만진다는 개념을 만들어 낼 수 있는가?

그런 사람의 내면 상태가 어떨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