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무리 없이 진행된다면
모든 인류가 영원히 살면서 원하는 사람은 우주 여행.
평생 동안 우주 여행 시간 동안 혹은 지구에서 있으면서 가상현실(완몰가) 하면서 보내는 것?
내 맘대로 영원히 살면서 내가 원하는 완몰가나 하면서 보내는게 과연 목표일까?
아니면 이제 시작일뿐일까?
곧 외계인이 쳐들어온다던지.
대체 이 세계는 목표가 뭐고 난 npc면 누구를 위한 npc인건지?
단순히 여기 대다수 사람들은 편안히 일안하고 살면서 원하는 게임, 완몰가(가상현실)을 즐기면서 사는게 목표가 되는건가.
그게 이 게임의 진정한 엔딩일까?
결론 : 대체 이 세계는 누구를 위해서 만들었으며, 엔딩 목표가 무엇인가.
답답한소리 쳐하고 자빠졋네 아니 엔딩이 왜 필요한데??
그러면 무한루프 (영원히 완몰가하기 밖에 없으니까) 이상하니까.
이상하다는것도 너 기준인거고. 밖에서는 애들 다 시뮬레이션 안에서 사네 내예상 적중. 그저 시뮬레이션이 엔딩일수도 있지.
그저 시뮬레이션 하는게 엔딩일 수 있겠지. 그런데 무언가 꺼림칙하다.
생명체 본능 = 목적의식이 뚜렷함. 수천년전부터 쭉 이어져온 수백억명 인구들이 한번씩 생각해봤을 이세계는 누가 만들었고 왜 만들었고 목표는뭐냐 이딴생각 수백억명이 했었음. 걍 애초에 저걸 떠나서 목표는 없고 이 세계는 누구를 위해서 만든것도 아니고 인간은 그냥 운빨로 만들어졌으며 이유는 딱히 없다. 라고 생각됨. 과학적으로 깊게 파고들수록 드는생각은 저거뿐임. 인간은 너무 목적의식을 위해 이상한 망상을 통해서 목적을 상상해내고 그거에 끼워 맞춰서 행동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음.
현대물리나 진화론같은거만 보더라도 실상은 인간이 원하는 그런 목적이나 인간이 원했던 결과들은 전혀 없고 오히려 '운빨' '그냥' '이유없음' '원인과결과의 이어짐보단 목적없는 결과들의 집합' 이런것들로 귀결되는거보면 우리가 인간이긴 하지만 한번 인간본능을 억누르고 자연의 입장에서 생각해볼려고한다면 사실 과학이나 자연이나 물리법칙이 목적 의식이 있는게 사실 더 이상한거임.
엔딩이 왜 필요해 자의적으로 우주를 해석하지 말고 시야를 넓게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