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서 중대한 큰 부분도 아니고



그렇게까지 하고픈 사람이 많지 않을 거 같은데



가장 마지막까지 남을 거라니


ㅋㅋ



애초에 저거 쓴 사람도 사먹어본 경험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