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삶의 큰 줄기를 결정하는건
'태어난 나라', '1년중 태어난 시기', '중요한 시점에서 외부 요건에 의해 내릴 수 밖에 없는 결정'
이라네요~
수능하나만을 목표로 주고 거기서만 애들을 키우니까 좀처럼 그 가스라이팅에서 빠져나오기가 힘든데
침착하게 앉아서 주변과 자신을 좀 보셈 ㅇㅇ..
사실 삶의 큰 줄기를 결정하는건
'태어난 나라', '1년중 태어난 시기', '중요한 시점에서 외부 요건에 의해 내릴 수 밖에 없는 결정'
이라네요~
수능하나만을 목표로 주고 거기서만 애들을 키우니까 좀처럼 그 가스라이팅에서 빠져나오기가 힘든데
침착하게 앉아서 주변과 자신을 좀 보셈 ㅇㅇ..
지능지능 대가리대가리
ㅋㅋㅋㅋ
확실히 살다보면 정말 중요한건 내가 결정할 수 없는 경우가 많더라 뭔가 큰 흐름에 휩쓸리는 느낌 들때가 많음
태어난 시기가 중요한 이유 궁금함 걍 비꼬는 글인가?
1,2월에 태어나면 또래보다 발육이 앞서가서 경쟁에서 앞선다더라
그러네 성격 형성에 영향 꽤 줄듯
어디서 봤는데 미국 아이스하키 선수들 대부분이 1월~2월 태생이래. 성인되면 의미없는 차이지만, 유아부 시절에 단 몇개월의 성장 차이로 대회 성적이 달라지니까 어릴때 치고나간 사람들이 더 좋은 대회, 더 좋은 팀에 참여하게됬다는 얘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