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건 22년도부터 슬슬 대부분 지역으로 가게에 키오스크 도입하고 서빙로봇 들이고 그해 후반에는 챗gpt 나오고나서 뭔가 세상이 180도 확 달라진 느낌임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2020년대가 됐다는게 실감되었던거  고작 3~4년전만 해도 챗지피티가 뭔지 잘 모르는 사람들 꽤 있었고 서빙로봇에 대한 언급이 종종 나오곤했지만 정작 현실에는 거의 보이지 않았고 매장에 키오스크도 별로 없는데다가 ai가 일상생활에 스며들어서 편리함을 추구했던 부분이라곤 눈꼽만큼이라도 찾아보기 힘들었지 단지 20년대 극초반이랑 10년대랑 유의미하게 달라진건 단지 코로나로 인해서 죄다 마스크끼고 걸어가는 모습뿐이였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