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놀고먹는 백수
개백수 병신새끼야 사람의 진정한 가치는 노동을 할때 있는건데 니가 하루종일 놀고 쳐먹고 하니깐 니들 인생이 그 모양 그 꼴인거야
나가서 일을 좀 해 새끼야 노동을 하며 땀을 흘리면서 노동의 숭고한 가치를 느끼라고 븅신새끼야 ㅉㅉ
VS
하루종일 놀고먹는 건물주
크으 역시 건물주 형님 역시 멋지십니다
하루종일 놀고 하고싶은거 하는게 진정한 인생 아니겠습니까
저도 돈많은 백수가 꿈입니다
당장이라도 일때려치고 싶은데 못해서 슬프네요
여튼 건물주 형님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ㅎㅎ
솔직히 나도 거의 백수 수준으로 돈 버는데 그냥 힘의 논리 때문이라고 본다
진짜 강한 새끼가 지랄하면 속은 몰라도 겉으론 다들 대가리 박지 ㅋㅋㅋㅋ
누가 건물주를 찬양함?
위선이 아니고 건물주는 그래도 되니까 저러는 거고 백수는 미래에 대한 보장이 없고, 생존을 위해선 다른 이의 희생이 필요한 거잔슴 완전히 다른 두 부류니 평가도 완전히 다른거임
ㅇㅇ 결국 힘이 약해서임
심지어 타인의 희생도 좀 그런 게 타인을 희생시킨 사람들도 강하면 찬양받음
논리가 다르니 위선이라는거임 백수 보고는 사람은 노동을 해야한다고 떠들면서 건물주한테는 일 안해서 부럽다고 함
뭔 소리하는 거야 대체 내가 그 사람하고 사회적인 관계나 맥락이 없으면 강함이고 뭐고는 관계없어 백수는 성인임에도 스스로는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그 무능함을 한심하게 보는 거임. 먹고 살만큼 돈이 있는 백수를 한심하게 보진 않으니까. 결국 넌 경제력이라는 더 적합한 표현이 있는 개념을 힘, 강함으로 표현하는 것에 불과하네.
백수가 단순히 노동을 안해서 비난 받는 게 아님 다른 이에게 피해를 안 주는 백수, 즉 재산이 많은 백수는 비난받지 않음 건물주가 남에게 피해줌?
경제'력'도 결국 그냥 힘이잖아 그리고 디시에서 댓글 쓰면서 적합한 표현 ㅇㅈㄹ하노?
일단 내 경험상으론 그냥 강하면 찬양받던데, 옛날엔 ㄹㅇ 사람도 좀 죽이고 그랬던 좀 사악한 금수저 집안 친구 있는데 아직까지도 다들 앞에선 설설 기더라
ㅇㅇ 더 어울리는 단어가 있는데 굳이 다른 말로 부르면 사회적 동의를 이끌어내기 어렵지 왜 네가 의도를 가지고 임의로 번역한 단어를 다른 이가 찰떡 같이 알아들어야함? 강자에 대한 비난이 그 강함이나 힘이라는 상대적으로 더 물리적인 표현에 숨어있지 않다고 할 수 있음?
그냥 귀찮아서 짧게 표현했는데
재산이 많아야만 피해를 안줌? 백수도 피해 안줌 막말로 자취하고 자기 의식주만 챙기면 월 50으로 생활 가능함
나는 그런 경제력이 있는 사람이 찬양 받는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게 아님 네 말이 맞겠지 당연히 다 설설기지 그 사람하고 실제로 사회적 맥락을 갖고 있으면
아니 네가 정한 최저 생계선 월 50을 창출 못하는 백수는 남에게 빌려사는 거야 이거 부정함??? 그리고 자기 먹을 걸 자기가 챙기는 백수를 누가 비난함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구나하고 부러워하지
남한테 피해를 준다는 것도 어불성설인게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서 밥 먹는게 피해인거임? 부모님이 그걸 괜찮다고 한다면?
일반적이지 않은 사례로 억지부리지마라. 당연히 부모님에게 심적으로 짐을 주는 거지 성인인데 스스로 자리 못잡는 자식이 자랑스럽진 않을 거 아냐. 부모님이 정말 그래도 된다고 말씀하시고 진심으로 그렇게 여기셔도, 자식이 사회에서 떳떳히 살아가는 걸 일반적으론 더 원하겠지 세상을 떠나고 나면 혼자서 어떻게 살아갈 건데
또 그러면 부모님이 모아둔 돈으로 살면 되겠다고 생각 할 수 있겠지, 그런데 그런 삶이 백수 개인에게도 심리적으로 자신이 무능하다고 생각들 거고 정상적인 인간관계도 남들보다 배나 어려울 거야. 노동가능한 조건을 가졌음에도 스스로 노동을 거부해서 그런 식의 삶을 택하는 걸 사람들이 안타깝고 한심하기 생각하는 것을 난 위선이라고 생각안함
ㄴㄴ 억지가 아님 애초에 그게 부모님한테 피해를 주는게 확실해도 전혀 상관이 없는게 그건 부모와 자식간의 문제인거지 지탄을 해도 부모가 지탄을 하는거지 남이 지탄할 수는 전혀 없지
그런식이면 내가 백수 욕해도 백수랑 나의 문제지 너랑 먼상관???
백수에게 정신적 피해를 주는 건 나고 피해를 받는 건 백수니까 상관없겠네
너는 백수를 욕하는 이유가 남한테 피해를 주기 때문이라고 규정했는데 남한테 피해를 준다는 논리 자체도 부실할 뿐만 아니라 부모가 피해를 입는지 아닌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단정짓는건 틀린거지 굳이 피해를 준다고 할거면 생산력이 없으니깐 사회와 경제 발전에 피해를 주겠지 하지만 애 안 낳는다고 여성들을 욕할 수 없듯이 일 안한다고 백수들을 욕할 수 없음
그 말들은 사회 전체를 굴러가기 위해 하는 국가 시스템을 위한 말들이지 개개인의 행복을 책임지는 말들이 아님 솔직히 뭐 나라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대가리가 컸으면 자신의 행복이 뭔지 알고 그런 사탕발린 말들은 꿰뚫어볼 줄도 알아야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꺼려하는 인간이 가진 윤리관 전체를 부정할 거면 하셈 일반적으로 정의되는 백수가 타인에게 금전적 손실을 준다는 것은 사회구성원들 거의 전부가 동의하는 명백한 사실임
말했지만 그 논리면 애 안낳는 여성들도 욕해야한다니깐? 사회에 피해를 주잖아 근데 그걸 욕하는건 그냥 정부가 나라를 굴러가게 하기 위해 가스라이팅 한거를 믿고 있는 것일뿐임
출^산이라는 행위는 단순히 사회의 경제적 논리가 아닌 당사자의 생명 창조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더 우선함. 대중들은 생명이나, 가족 구성원에 대한 프라이버시와 같은 민감한 주제를 화제로 삼는 것을 기피하고 당사자의 판단을 존중하는 경향이 있음. 이런 것들을 해체해서 생각해볼 때, 이것을 어찌보면 네가 제시한 가스라이팅이라고 할 수 있는듯.
그러나 대중들의 백수 비난이 노동에 대한 신성화에서 기인하는 것은 아니며, 부양자를 위시한 직접적이고 명시적인 피해가, 출^산기피의 암묵적 피해보다 더 비난하기에 가볍다는 것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인류의 공통된 가치체계임.
출^산기피자와 백수를 둘 다 비난해야 논리적 일관성이 확보된다는 네 주장에는 부분적으로 동의함. 그러나 백수에 대한 비난 사유가 소실되거나 건물주와의 비교가 합리적인 것은 아니라고 판단함. 건물주는 위화감 조성, 부의 재분배 둔화라는 명목으로는 그 정도에 걸맞는 비난은 받고 있으며 백수에 의한 사회적 파장보다는 그 정도의 차이를 보임.
도대체 뭘 봐서 그게 인류의 공통된 가치체계임? 전혀 동의할 수가 없는데? 너가 왜 인류를 결정짓지? 당장 한국만 봐도 심각성만 따지만 저 출 생이 백수 문제보다 몇십배는 더 심각하고 백수 문제도 개개인의 잘못으로 치부하기보다는 좋은 일자리를 창출 해내지 못하는 사회 시스템의 문제로도 얼마든지 해석할 수 있음
내가 이 댓글에서 제시한 공통된 가치 체계 - 타인과 대화할 때의 예시 : "저 젊은 부부는 애를 낳지 않는다고 해 쯧쯧" 이렇게 비난하는 것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개인사에 간섭한다고 판단되어 입에 올리기 어렵다는 공통된 사고체계. 그러니까 사회적 상황에서 가족관계나 생명에 대한 것은 대놓고 욕하기 어렵다는 거임. 인간성을 의심받으니까.
인간은 "비합리적"이고 사회적인 동물이므로 옳고 그름을 떠나서 그런 경향이 있는 거임. 단순히 집단에 피해를 주는 이는 비난하기는 쉽고, 사회적 공동체의 가장 작은 단위인 가정에는 간섭하기 어렵다는 거임.
ㅇㅇ 니가 말하는 그게 결국 '위선'인거야 니 입으로 같은 논리를 같게 적용할 수 없다고 시인하면서 왜 위선이 아니라고 부정하는거임? 그건 인정해야지
ㅄ임? 백수여도 돈을 ㅈㄴ벌면 뭐라 안한다
백수임?
니애미가 몸팔아서 번돈으로 백수짓하니까 욕먹는거아님?
pdf 땄음 고소할게 ㅅㄱ
무출1san 갤러리 가라... 나도 너 말에 동의하는데 여기 특갤은 이런 논리 싫어한다 - dc App
vs 2교대 야가다 ㅂ쉰들... 니네들이 학창시절 쳐자빠자고 처놀았으니까 그런 개고생하는거 아냐ㅋㅋ 뭐? 공장일? 그건 체력만 있으면 누구나 다할수 있는거잖아ㅋㅋ 얼마나 빡머가리면 그딴일이나 하고있겠냐ㅋㅋ 글고 미래에는 인간노동력이 필요없어진다던데ㅋㅋ 얼마나 빡머가리면 대체되기 쉬운일이나 하고있겠냐ㅋㅋ
글과 별개로 공장 육체노동이 대체될정도면 이미 판검의 빼고 사무직도 대체 되어있을텐데...유입임??
ㄴㄴ 걍 드립임
니가 독립해서 자기생활은 하면 백수짓해도 아무도 뭐라안하지 부모 등골빼먹으면서 건물주랑 동급인줄 알면 문제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