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후엔 역노화, 인간복제 같은 기술의 발전으로
더 이상 번식이 무의미해지는데
그럼 차라리 그 성욕때문에 낭비될 에너지를 가져다가
새로운 지식을 배울때마다 엔돌핀이 분비된다거나 이런식으로 호르몬 조작해서
ㅈㄴ 효율적으로 살 수 있는거 아님??
굳이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욕구대로 사는게 아니라
욕구 자체를 선택해버리는거지
왠지 그렇게 될거 가틈..
특이점 후엔 역노화, 인간복제 같은 기술의 발전으로
더 이상 번식이 무의미해지는데
그럼 차라리 그 성욕때문에 낭비될 에너지를 가져다가
새로운 지식을 배울때마다 엔돌핀이 분비된다거나 이런식으로 호르몬 조작해서
ㅈㄴ 효율적으로 살 수 있는거 아님??
굳이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욕구대로 사는게 아니라
욕구 자체를 선택해버리는거지
왠지 그렇게 될거 가틈..
당연한거 아님?
나는 역노화해서 섹스머신이 될거야
안대!!! 난 야스하고싶다고!!!!!
영양보급패치나 알약같은걸로 에너지보충이 대체된다고 해도 식사라는 행위가 사라지지는 않음 내 생각이 아니라 미래학자들이 하는말임 실제하는 내 신체는 영양적으로 완전한 밸런스를 갖춘 대체재를 통해 영양을 보급받고 가상공간에서의 유희로 식사는 존속될거라 함
섹스또한 마찬가지지 섹스가 본래의 목적을 상실햇다고 해도 유희로서의 섹스는 충분히 존속될거임 ㅇㅇ
근데 성욕이나 식욕이나 다른 모든 욕구들이 마찬가지지만 다 우리가 태어났을 떄부터 정해진거지 우리가 선택한게 아니잖아 이게 분명히 즐거운 사람들도 있는데 존나 개쓰잘데기 없고 귀찮다고 느끼는 사람도 많음 욕구 자체를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는 단계까지 가면 굳이 유전자 단계에서 정해진 욕구대로 살아가기보단 자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걸 욕구로 설정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더 많을거 같음.. 물론 식욕 성욕 다 그대로 냅두고 유희대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겠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