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후엔 역노화, 인간복제 같은 기술의 발전으로 

더 이상 번식이 무의미해지는데

그럼 차라리 그 성욕때문에 낭비될 에너지를 가져다가 

새로운 지식을 배울때마다 엔돌핀이 분비된다거나 이런식으로 호르몬 조작해서

ㅈㄴ 효율적으로 살 수 있는거 아님??


굳이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욕구대로 사는게 아니라 

욕구 자체를 선택해버리는거지

왠지 그렇게 될거 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