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먹을거 달라는 인간의 말에 느릿느릿 사과를 주는게 끝이라고?
말 떨어지자마자 칼 들고 사과 깎아서 껍질은 쓰레기통에 버리고 사과는 다시 접시 들고와서 알맞은 크기로 등분해서 포크로 한조각 찌른 다음에 줘야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