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나 게임 드라마, 투표권 이런걸 보면
청소년은 성인에 비해 절제력이 부족하고 어쩌고
요약해서 성인보다 미성숙하다는것임.

근데 현실은 어떰? 성인이라고 다 성인같나? 청소년이라고 성인보다
미성숙한 청소년만 존재하나??

당연히 아니고 그걸 한명한명 재단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하기에
그저 일반적으로 청소년이라는 기준선을 세우고 그 위와 아래로
나누고 적용하는것임.

그런데 기술이 발달하고 개개인의 정신적인 성숙도,절제력 이런걸
측정가능한 시대가 온다면??

그럼 지능이 낮고 절제력이 부족한 성인의 권리 일부를 박탈하고
성인보다 지능이높고 절제력도 뛰어난 청소년에겐 제약을 풀어줄 수도
일다고 생각함.


지금까진 나이라는 기준이 지혜라는 것과 일치하진 읺지만 유의미한 관계를 가졌기에 얼추 선배,공경 이런게 통했음.
근데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지혜를 측정할 수 있게되면??

미래에는 측정가능한 "지혜력"같은걸 기준으로 위계질서가 생길지도 모르겠다..나보다 10살어리지만 나보다 지혜력이 높기에 마땅히 예를 갖춰야할지도 모르고.. 내가 훨씬 어리지만 내가 지혜력이 높기에
상전이 될수도 있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