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도 소설 본사람 있나 모르겠는데
피마새 소설에 나오는 하늘치라는게 있는데
환상계단, 환상벽이라고
자기가 생각하면 나타나고 남한테 안보이고 뭐 그런 특수능력인데
환상벽은 준미래, 준예견 수준으로 내가 생각하는것을 꿈같이 상영하면서 나타내주는거임
현시대 꿈은 우리가 무의식중에 가진 생각단서들이 꿈으로 나타나는거라고하는데
그거랑 비슷하게 내가 생각하는거 몇가지를 토대로 그게 랜덤하게 진행되면서 시나리오가 랜덤하게 쓰여지는건데
아이작 아시모프의 멀티백도 비슷하게
간단히 말하자면 내가 시나리오를 쓰고싶고 배경은 로마, 2010년도에 있던 넥타이라는 상념을 더하면
로마 + 넥타이 = 지금 우리가 생각할수있는건 이세계물?타임머신?시나리오일텐데
완전히 새로운 시나리오가 나올수도 있는거지
AI로 인해서 문학은 새로운 페러다임으로 갈수도 있다고봄
현대까지의 예술이 1인에서 다수에게 퍼지는 거였다면
미래애는 1인에서 1인에 맞춤형 문학이 탄생할지도 모를 일이라고 생각함
ㅇ
나도 그렇게생각함 예술쪽은 개인 맞춤형으로 변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