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먼 미래얘기같았는데 지금은 조만간이라는 느낌이 점점든다. 세월 참 빠르다. 그때 내가 초딩이었고 영화가 너무 잘만들어져서 신기하고 충격이 좀 컸었는데 아버지가 나랑 같이 보러가자고 한거라 돌아가셔도 같이 본 기억이 계속 생각날것같다. 그때 이후로 과학에 관심가지게 되고 미래사회에 대해 꾸준히 생각하게됨.
아이로봇에서 자율주행 존나 멋있게 나오던데 머지 않았다니 ㄷㄷ
오히려 아이로봇 자율주행보다 더 발전할것같은데
몇년남았다봄??
길어봐야 10년정도
아이로봇 결말 넘 슬펐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