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먼 미래얘기같았는데
지금은 조만간이라는 느낌이 점점든다.
세월 참 빠르다. 그때 내가 초딩이었고 영화가 너무 잘만들어져서 신기하고 충격이 좀 컸었는데 아버지가 나랑 같이 보러가자고 한거라 돌아가셔도 같이 본 기억이 계속 생각날것같다. 그때 이후로 과학에 관심가지게 되고 미래사회에 대해 꾸준히 생각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