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그 옛날 제국주의 시대 식민사관 으로서, AI 를 경쟁해야할 신종족으로 보는 태도라고 나는 여긴다.
강인공지능 AI 가 사람같을 필요도 없고 그 어떤 신종족일 필요도 없다. 왜 AI 를 ‘사람과 비슷하면서 더 우월한 네발붙이’ 로 지레짐작 하는지? 나는 차라리 AI 를 문자나 언어같은 것으로 보는 태도가 더 그럴듯 하다고 봄.
단백질 합성을 통해 치명적 세균무기를 만들어 낼 까봐 불안하다고? 그런 방식으로 인류가 멸망 할 것이라면 벌써 수십번은 망했을거다. 핵무기를 통제 하듯이 무기로서의 AI 는 제도권 안에서 통제 될 것이 뻔하다.
아무도 스마트폰 어떻게 만드는지 1도 모르고 지식1도없는데 스마트폰 보고 덜덜떨지 않음 아무렇지도 않게 휴머노이드 로봇 쓰게 되는세상이 올거다
개를 추한다
오뚜기 콘크림 스프팝콘 개씹맛도리임 함 드셔를 보기 바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