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울트라가 지금 주가방어용으로 잠깐 동원되고 그뒤로 방치된거보면
오픈AI가 미리 로드맵짠거에 비해 급하게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건가봄
1주년에 4터보 정식출시 해서 6월에 확실히 뭔가 나올 각 잡혔으면 좋았을텐데
새벽에 뭐 없었잖아
3개월마다 오픈AI는 모델 업뎃하니까
그때 4터보 정식출시하면 그나마 6~7월에 4.5출시 각이 잡히는거고
그때도 뭐 없으면 6~7월이 4터보 정식출시고
작년처럼 뭐 11월이나 이쯤에 미리 기대하라고 홍보 엄청 때리면서 준비시키고 4.5출시할 가능성이 높음
아니 솔직히 말해줄까?
4월에 4터보 정식출시 하더라도 6~7월에 별거 없을 가능성이 높음.
그냥 작년처럼 올해도 11월같은 연말에 실제론 4.5인 모델을 gpt5 로 명명하고 낼 가능성이 가장 높음
오픈AI가 이미 3.5, 4 출시 이전부터 자기들이 챗지피티 내면서 본격적으로 AI레이스 시작하면 어떻게 대응할지 미리 로드맵 짜놨을텐데
그거대로 안흘러가고 구글이 너무 부진한게 눈에 보이니까 지금 계획이 계속 변경되는거임
클로드3가 이미 추월한 시점에서 좀 말이 안 맞는 것 같은데
클로드3가 추월하지 않았기때문이겠지. 진짜 추월했다면 오픈AI가 처음 클3나올때 루머마냥 클3에 맞춰서 뭐라도 했을거고 더 늦춰서 1주년에라도 뭐라도 했을거고 심지어 지미애플이니 뭐니 하는 놈들이나 전직원이나 그런놈들도 뭐 있을거처럼 지랄해댔잖아 근데 없었지? 이렇게까지 안한다면 오픈AI가 분탕들 말대로 gpt4가 마지노선이고 그뒤 더 나은 모델 낼 여력이 없단 소리아님?
주,식하지도 않으면서 아는척은 왜함? 제미니 내고 주가 계속 떨어지다가 최근 한주동안 오른건데
주가 방어용으로 동원했는데 병신이라 제대로 방어가 안되서 걍 방치하는 중이라고 독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