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론적으로 보면 더 사람 같아진거임.
이전에 LLM은 확률적 최적화 였다면 이 논문방식은 말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기 때문에 훨씬 더 유연한 대처와 훨씬 사람처럼 추론한다는 걸 의미함.
아마 얀르쿤 아저씨가 조금 떠오르긴 하는데..
여튼 이제는 컴퓨터가 막 뱉어내는게 아니라 그 단어를 입력하기 전에 맥락 자체를 한번 더 생각하고 최적화된 단어를 선택하기 때문에 추론 능력에서 비약적인 상승과 글쓰기에서도 훨씬 더 자연스러워질거라 봄.
게다가 인공지능의 가장 큰 한계인 데이터밖추론능력 즉 학습하지 않은 데이터에 대한 반응을 지금보다 훨씬 더 유연한게 대처 할 수 있으며, 이 말은 추가적으로 환각자체가 줄어들고, 장기기억에서도 비약적인 상승이 있지 않을까 싶음
근데 아직 적용된 모델이 아니라서 실제로 나와봐야 알듯?
여튼 LLM이 점점 사람 답게 생각하는게 보임(얀르쿤?)
얀르쿤이 한 2년전에도 얘기하던 내용인데 그 많은 컴퓨팅이랑 연구원들 데리고 왜 아직까지 구현 안했는지 의문
전공자 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