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번듯한 직장에 취업해갖고 자기 앞가림 제대로 할래? 라고 뭐라 하길래 엄마 선형충이냐고 특이점은 반드시 오고 노동대체 되고 기본급 타먹을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았는데 왜 닦달을 하냐고 밥상 뒤엎고 멱살 잡으려다 이건 겨우 참았다...후; 누굴 바보로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