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발전 속도로 선형적으로만 생각해도 2050년까지 올지 안올지는 몰라도 2100년까지는 누가봐도 올거같은데
저정도로 비관적이게 보는건 선형적인게 아니라 인간 본능대로
발전이라는 것을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