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발전 속도로 선형적으로만 생각해도 2050년까지 올지 안올지는 몰라도 2100년까지는 누가봐도 올거같은데저정도로 비관적이게 보는건 선형적인게 아니라 인간 본능대로발전이라는 것을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거 같음
사기치는걸 알아보는것도 인간본능아닐까
20년 후의 헬스케어가 지금보다 좋을텐데 몸관리만 잘하면 2090까지는 살 수 있지 않을까
인간 뇌구조가 비관적으로 사고하게끔 형성되어 있어서 어쩔수없음. 팩트풀니스라는 책에서 말했듯 지난 100년간 인간 사회의 모든 면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음에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세상이 더 나빠졌다고 느끼는 것처럼
사람생존의 제일 기본인 의식주 중에 주가 불안하니까 나빠졌다고 느낄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