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구글 나감. 결국엔 오픈ai 들어간 한명빼고 전원 자기 회사 차렸더라

명성이 되니 암호화폐로 한탕 하려는놈도 있고

일반 llm은 보안이슈가 있으니 기업용 ai 만드려는놈도 있고

제프리 힌튼옹이 말했던 트랜스포머로 멀티모달을 적용해서 극한으로 끌어올리려는놈도 있고(오픈ai와 같은 방향인듯)

트랜스포머 구데기인데 왜 잡고 있냐면서 다음 단계로 가겠다는 놈도 있고

공통점은 다 돈을 기본 수백억씩 끌어모으고 있다는거. 네임밸류가 장난아니긴 하니까

이쯤되면 오픈ai 간놈은 왜간건지 의문이 들정도니 ㅋㅋㅋㅋ

아 그리고 gpt의 t가 트랜스포머라더라. 이거 나만 지금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