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경제는 중력 경제가 될 거임, 즉 스타가 사람들에게 자신이 만든 제품, 서비스를 소비하게 할 거임,
내가 생각해 봤는데 ㄱ ㅂ ㅅㄷ보다 복지를 강화하고 개개인을 스타로 만들어야 함, 어차피 역노화되고 성형되면 외모 같은 건 문제가
안 됨, 또 인공지능 이용해서 가상스타를 만들 수도 있음
앞으로 경제는 중력 경제가 될 거임, 즉 스타가 사람들에게 자신이 만든 제품, 서비스를 소비하게 할 거임,
내가 생각해 봤는데 ㄱ ㅂ ㅅㄷ보다 복지를 강화하고 개개인을 스타로 만들어야 함, 어차피 역노화되고 성형되면 외모 같은 건 문제가
안 됨, 또 인공지능 이용해서 가상스타를 만들 수도 있음
경제의 기본 중에 하나가 "귀해지면 비싸지고 흔해지면 싸진다" 개개인 모두가 스타가 될 수는 없음.
기본 안전망이 복지중 최소한의 여건인데 본인이 뭔말 하는지는 앎? 고립으로 인한 죽음 방지, 사회 복지의 기초인데 그거 대신 복지라니? 무슨 모델을 생각하는 건지 안봐도 뻔하긴 해 물고기 주기보단 잡는 법을 알려야 한다는 식이겠지. 그런식으로 할거면 현체제 유지하고 대비 못한 사람들 싹 다 쳐내는게 맞다. 별 차이 없을거거든 일의 규모는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