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적 믿음이냐 논리적 추론이냐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

현생보다 나은 미래를 약속한다는데선 종1교랑 특이점이랑 비슷한거같은데

이런 희망이 있고 없고 차이가 엄청난거같음

인민의 아편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