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훈련은 말 그대로 얼마나 돈을 쏟아 붓느냐에 달려 있다.

샘 알트만이 왜 그렇게 중동으로부터 펀딩을 받으려고 열심히 영업을 뛰는걸까

말 그대로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비해 인공지능 훈련에 쏟아부을 수 있는 돈의 규모 차이가 커서 그렇다.

현재 인공지능 사이클의 기술적 해자는 크지 않고 현재 단계에서 비즈니스를 만들어봤자 투자 비용 만큼의 돈을 뽑아낼 수도 없으므로

결국 의미있는 기술적 해자가 만들어지고,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질 때까지 무제한 현금을 쏟아부을 수 있는 여력이 있는 회사만 살아남게 될 것이다.

그리고 결국 그 주인공은 오늘날 우리가 빅테크라고 말하는 Microsoft, Google, Amazon, Meta (Apple?) 정도로 귀결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