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훈련은 말 그대로 얼마나 돈을 쏟아 붓느냐에 달려 있다.
샘 알트만이 왜 그렇게 중동으로부터 펀딩을 받으려고 열심히 영업을 뛰는걸까
말 그대로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비해 인공지능 훈련에 쏟아부을 수 있는 돈의 규모 차이가 커서 그렇다.
현재 인공지능 사이클의 기술적 해자는 크지 않고 현재 단계에서 비즈니스를 만들어봤자 투자 비용 만큼의 돈을 뽑아낼 수도 없으므로
결국 의미있는 기술적 해자가 만들어지고,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질 때까지 무제한 현금을 쏟아부을 수 있는 여력이 있는 회사만 살아남게 될 것이다.
그리고 결국 그 주인공은 오늘날 우리가 빅테크라고 말하는 Microsoft, Google, Amazon, Meta (Apple?) 정도로 귀결될 가능성이 크다.
오픈 ai 마소한테 투자 받는데 ㅂㅅ이냐 - dc App
마소가 집 재산 다 팔아서 오픈 AI 투자해준다디, 다 리미트가 걸려있다.
아가야. 130억 달러가 물론 큰 돈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한 분기에 버는 순이익의 60% 수준이다. 빅테크 입장에서는 그렇게 큰 돈이 아님.
참고로 마소는 한 분기 CAPEX로 90억 달러쯤 쓴다. 두개 분기 CAPEX만 더해도 오픈 AI 투자금보다 많음.
오픈ai가 곧 마소나 마찬가지인데 병신임?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면 니 지능에 문제가 있으므로 더이상 대화가 불가하다.
지분 50펀데? - dc App
오픈AI 지배구조 좀 자세히 살펴보고 와라. 이번 샘 알트만 이사회 축출당할 때 마소가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대로 일이 진행된 거 보고도 한 몸으로 본다면 그건 진짜 지능 문제가 맞다.
근데 제미나이는 왜 그모양임?
어그로노
마소는 openAI에 모든걸 걸은거아님?LLM독자개발 하고있긴함?
특이점 거리는 애들 치고 별로 똑똑한 애들이 없어 보이네
근데 왜 2인자인 구글도 거의 2년이나 뒤쳐져 있냐..
훈련비 추론비 생각보다 많이들어가서 충격적이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