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15년에 특이점 알았는데
기대는 했지만 현실적으로 agi는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했음
상식적으로 컴퓨터가 어떻게 개와 고양이를 구분하고
사람의 자연어를 알아듣고
이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음
알파고 나올때도 ai가 추론 계산 학습쪽으로 특화된거지
사람의 인지능력은 못갖출거라 생각했고
당연히 자율주행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음
아니 ai가 어떻게 사람과 표지판을 구분하지?
개인 주차장은 데이터도 없을텐데 어떻게 주차를 한단거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개 고양이 정도 구분은 몇년만에 ㅆㄱㄴ해졌고
얼마전 피규어봇 보니까 접시 컵 사과 다 구분하고
먹을수있는게 뭔지도 알더라
나는 진짜 어리석었구나
그래서 이제 나는 공간이동이나 시간여행 기술도
언젠간 나올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삶
가능 불가능 여부는 고작 나따위의 일개 무지랭이가 예측할 수 있는 일이 아니더라
기대는 했지만 현실적으로 agi는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했음
상식적으로 컴퓨터가 어떻게 개와 고양이를 구분하고
사람의 자연어를 알아듣고
이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음
알파고 나올때도 ai가 추론 계산 학습쪽으로 특화된거지
사람의 인지능력은 못갖출거라 생각했고
당연히 자율주행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음
아니 ai가 어떻게 사람과 표지판을 구분하지?
개인 주차장은 데이터도 없을텐데 어떻게 주차를 한단거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개 고양이 정도 구분은 몇년만에 ㅆㄱㄴ해졌고
얼마전 피규어봇 보니까 접시 컵 사과 다 구분하고
먹을수있는게 뭔지도 알더라
나는 진짜 어리석었구나
그래서 이제 나는 공간이동이나 시간여행 기술도
언젠간 나올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삶
가능 불가능 여부는 고작 나따위의 일개 무지랭이가 예측할 수 있는 일이 아니더라
특이점 알기전부터 AGI라는 개념조차 몰랐을 때 부터 그런거 곧 올꺼라고 생각했었긴해
섹스봇만 기다린
ㅋㅋ 그렇지 치와와/머핀 구별이 난제였던 시절이 있었지
특이점이란 개념은 커즈옹 책을 보고 처음 알게 되었는데 솔직히 그때는 믿지 않았고 오더라도 내 생애때는 안올줄 알았음. 알파고 이후로 점점 믿게 된거지.
알파고 이후로 그나마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레커의 예상보단 훨씬 오래 걸릴거다 생각했음. gpt4 나왔을때 레커의 예상대로 될 수 있겠다 생각했고, 며칠전 피규어 봇 보고 레커 예상보다 더 빠를수도 있겠는데 생각함
공간이동 기술 나오면 기분이 어떨까.. 와 ㅅㅂ 생각만해도 지린다 ㄹㅇ
그래도 무한동력이랑 타임머신은 특이점 와도 불가능할거같음
그것도 한낱 좆간의 상상력의 한계일수도 있지 않을까
반신반의했고 29/45 예측도 ㅈㄴ 급진적이라고생각했음
ㅇㅇ 레커나 폰 노이만 같이 자기 전공하고 연관 되 있으면서 관심 있는 사람만이 편린을 잡은 분야라 사실상 일반인은 확신하기가 어려운게 정상임
아보카도의자 ㅋㅋ
그것도 지리긴했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