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의미 없는 것조차 인간이 의미를 부여해서 가치가 높아지는 세상이다
모든 자원이 공평해져도 이 원리가 변하지는 않을거같다 그게 미술작품들의 가치를 만드니까
복제된 미술품은 원본 미술품과 동등하기 힘듬
하지만 특이점이 온 뒤에 누구나 탈희소성의 뽕맛을 완몰가에서 느낄수 있을테니
물질적 가치가 대부분의 인류에게 중요하진 않을거라 생각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