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감이 별로 안드는듯..
2010년엔 컴퓨터고 휴대폰이고 다 구데기라 게임도 제대로 못하고 그랬는데
2015년은 그래도 시대가 완전 디지털화? 기존 세상과는 뭔가 달라진 느낌이 들었음. 노트5 썻었는데 폰게임도 신세계였고 컴퓨터도 그래픽카드 좋아지고.. 완전 혁신적이었음
반면 2021년 현재.. 당연한거라면 당연한거겠지만 현재 S20쓰는데 휴대폰 성능은 조금 좋아졌지만 2015년 느꼈던 그런 혁신적이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는 없었음.
당연히 기술력은 비교도안되게 좋아졌겠지만 내가 실생활에서 느낀 체감을 말한거임.
특이점이 2025년에 오던 2030년대에 오던 지금까지 변화를 별거 아닌걸로 취급할수 있을만한 기술의 발전이 있기를 기대함.
님 조금만 있으면 은행 상담은 삼성 ai랑 할수도 있음 - dc App
SW 효율성 개선없이 매년 H/W 성능만 10배씩 개선되는 추세가 4년 동안만 지속된다고 가정해도 2021: 10조 2022: 100조 2023: 1000조 2024: 1경 파라미터 모델을 구축할 수 있게 됨 1경 개의 크기를 갖는 멀티모달 AI가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엄밀히 말하면 하드웨어 개선이 아니라 파라미터 확장 효율성 아님? 하드웨어도 메모리 대역폭을 엄청 늘려가면서 따라오고는 있지만 연간 10배씩 커지진 않지. 2025년 이전에 경단위 파라미터가 가능할 거라는 예측에는 나도 동의함.(동의고 자시고 팩트니까)
체감상 변화가 크지 않다는 건 나도 동의함 대신 일상용이 아닌, 최신 기술에 있어서의 발전이 엄청 빠르니 만족하는거지
경단위 파라미터가 가능해지면 실생활에서 뭐가 달라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