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원하는 것들은 가정집에 보급된 기계 한번 딸깍 해주면 전부 만들어줘서 돈이란 개념이 사라지고
인류는 오로지 자신의 꿈, 취미 등과 같은 정신적인 목표로 일을 함 물론 안해도 되고
빈부격차 및 자원 문제가 해결되니 인류는 더이상 서로에게 총칼을 겨누지 않고 인류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여 정신적으로 더욱 성숙해지게 됨
인류의 낙관적 미래는 그린 작품은 참 많은데 왜 사람들은 터미네이터와 같은 미래를 더 부르짖고 두려둬하는 걸까
그건 현세대 인류가 혐오와 갈등의 시대에 살고 있어 낙관적인 미래가 올거라는 것 자체를 부정하여 미래도 현재와 똑같이 갈등과 혐오만 있을 거라는 것이 의식의 기저에 깔려 있어 그렇다고 봄,,,,
스타트렉도 반푼이임 원시인이 자동차하고 비료만 잘 만들 수 있는 세상같은 느낌 그래서 농사는 소가지고 밭갈고 직접 농사꾼들이 수확하는 세상임
그때는 60-70년대니까 뭐,,,,
자극적이고 폭력적인게 더 쉽게 뇌에 각인되는게아닐까?
스타트렉은 노잼이고 터미네이터는 꿀잼이라서
뭐라고? 이새끼...
스타트렉 노잼 아님? 지루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부정적인거 사람들 조아하니까
갈등과 혐오의 시대를 빨리 벗어나야,,,
솔직히 긍정적 작품도 많지만 흥행작중 긍정적인 미래를 다룬 작품은 1000개중 2개 정도...
관련 회담이나 그걸 다룬 책만 봐도 전문가들은 좆도 걱정안하는것중 하나가 특히 터미네이터. 전유물도 마찬가지고
그러고보니 스타트렉에 완몰가도 있었지
나도 디스토피아적인 미래가 가능성이 높다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런 매체에 영향을 많이 받은거같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