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미국 국립표준기술원의 연구자 러셀 커쉬의 “컴퓨터로 사진을 볼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물음에서 출발함. 

결국 구현해내는데 성공했고 위 사진은 그의 3개월 된 AGI였음.

세상을 바꾼 사진 100장 중 한 장으로 선정될 만큼 파급력이 큰 사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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