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20년전만해도 시골엔 가로등이나 아스팔트길도 없었다
당장 작년만해도 당뇨약을 돈있는 사람들이 살빼는 약으로 싹쓸이해서 환자들이 못받는경우도 있었고
과도기때 돈있는놈들이 먼저 혜택보는건 당연한건데 왜 특창놈들은 하루아침에 무상의 평등이 떨어지길 바라는거냐?
혼자서 돈도 안벌어 노력도 안해 이새끼들에게 내려질 수 있는 가장 가혹한 상황은
특이점이 왔지만 혜택을 받지못하고 사망하는것이 아닐까?
당장 20년전만해도 시골엔 가로등이나 아스팔트길도 없었다
당장 작년만해도 당뇨약을 돈있는 사람들이 살빼는 약으로 싹쓸이해서 환자들이 못받는경우도 있었고
과도기때 돈있는놈들이 먼저 혜택보는건 당연한건데 왜 특창놈들은 하루아침에 무상의 평등이 떨어지길 바라는거냐?
혼자서 돈도 안벌어 노력도 안해 이새끼들에게 내려질 수 있는 가장 가혹한 상황은
특이점이 왔지만 혜택을 받지못하고 사망하는것이 아닐까?
그정도로 궁지에 몰린 삶을 살고있진 않음
궁지에 몰린 애들도 보이긴 하더라 여기
멀쩡히 사는애들이야 뭐 자기인생 살면서 기도하는구나 싶지만 진심으로 특이점믿고 인생 던진새끼들 보여서 하는말임
그렇게 걱정되면 직접 도와주던가. 큰 도움도 안되는데 오지랖 떠는건 서로한테 피로감만 줄뿐임
걍 자기가 하기 싫은거 특이점 핑계대면서 쳐 미루지 말란말임 이새끼들이 휴거충이랑 다른게 대체 뭐임?
과도기가 뭔 10년 20년 할것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