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20년전만해도 시골엔 가로등이나 아스팔트길도 없었다

당장 작년만해도 당뇨약을 돈있는 사람들이 살빼는 약으로 싹쓸이해서 환자들이 못받는경우도 있었고

과도기때 돈있는놈들이 먼저 혜택보는건 당연한건데 왜 특창놈들은 하루아침에 무상의 평등이 떨어지길 바라는거냐?

혼자서 돈도 안벌어 노력도 안해 이새끼들에게 내려질 수 있는 가장 가혹한 상황은

특이점이 왔지만 혜택을 받지못하고 사망하는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