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가족 관련 글에서 댓글 읽고 든 생각인데, 완몰가 속에서 내가 원하는 성격, 취향등을 가지고 태어나는 인공지능들과 어떤 관계로든 함께 지내게 된다면
그 삶이 행복으로의 지름길일까 라는 생각임.
만약 완몰가 속에서만 있어도 생명유지가 가능하고,
완몰가속 인공지능이 사람의 뇌구조와 작동방식이 거의 동일하다고 가정했을때
그렇게 만들어진 완몰가속 인공지능들은 어떻게 보면 사실 타인이 아니라고 생각함.
인공지능은 사람이 될 수 없다 ! 같은 선형적인 말이 아님.
나랑 취향이 맞고 성격도 잘맞고 티격태격 할일 없는, 즉 자신의 분신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본인이 자신과 너무 잘맞는 사람들이 질려, 성격이 다른 인공지능을 만들었다 해도 결국 그것또한 내가 고의로 만들어낸것 뿐이지.
만약 완몰가를 제외하면 인간관계가 없을때, 위같은 점에서 몰려오는 공허함은 필연적이라고 생각함.
(이건 개인차니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수 있음)
이걸 해결하려면 인공지능이 성격,취향 등을 랜덤으로 설정해 태어나게 하면 해결된다.
하지만 만약 그렇게 한다면, 자신이 실수하거나 되돌리고싶은 일이 있을때 언제든 되돌릴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긴 하지만, 그 점을 제외하면 실제 인간관계와 다를게 딱히 없다.
그리고 에초에 이런 갈증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면, 완몰가는 유흥으로 즐기고, 실제 사람들과 관계를 쌓는게 갈증해소엔 빠를거임.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 본인이 완몰가에 들어와있는걸 망각하게 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건 조금...
그래서 주저리주저리 써놨는데,
세상사람들이 다 같은 생각을 가지고있는건 아니니까, 누군가는 자신이 만든 완몰가가 편할수도있고, 누군가는 사람과의 관계가 더 편할수도 있음.
하지만 모두가 무조건 한 방향에 따르진 않을꺼란걸 특붕이들도 알고있을것임.
그러니 아마 내 짧은 생각으로 예상해보자면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끼리는 하고, 완몰가 할 사람들은 하는, 말그대로 자유로운 세상이 오지 않을까 싶음.
완몰가속에서 성격 맞는 인공지능들하고 갈등없이 지내면 되니까 인간관계는 아예 사라질거라고 말하는 글이 유독 많아서 써본거임.
그 삶이 행복으로의 지름길일까 라는 생각임.
만약 완몰가 속에서만 있어도 생명유지가 가능하고,
완몰가속 인공지능이 사람의 뇌구조와 작동방식이 거의 동일하다고 가정했을때
그렇게 만들어진 완몰가속 인공지능들은 어떻게 보면 사실 타인이 아니라고 생각함.
인공지능은 사람이 될 수 없다 ! 같은 선형적인 말이 아님.
나랑 취향이 맞고 성격도 잘맞고 티격태격 할일 없는, 즉 자신의 분신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본인이 자신과 너무 잘맞는 사람들이 질려, 성격이 다른 인공지능을 만들었다 해도 결국 그것또한 내가 고의로 만들어낸것 뿐이지.
만약 완몰가를 제외하면 인간관계가 없을때, 위같은 점에서 몰려오는 공허함은 필연적이라고 생각함.
(이건 개인차니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수 있음)
이걸 해결하려면 인공지능이 성격,취향 등을 랜덤으로 설정해 태어나게 하면 해결된다.
하지만 만약 그렇게 한다면, 자신이 실수하거나 되돌리고싶은 일이 있을때 언제든 되돌릴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긴 하지만, 그 점을 제외하면 실제 인간관계와 다를게 딱히 없다.
그리고 에초에 이런 갈증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면, 완몰가는 유흥으로 즐기고, 실제 사람들과 관계를 쌓는게 갈증해소엔 빠를거임.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 본인이 완몰가에 들어와있는걸 망각하게 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건 조금...
그래서 주저리주저리 써놨는데,
세상사람들이 다 같은 생각을 가지고있는건 아니니까, 누군가는 자신이 만든 완몰가가 편할수도있고, 누군가는 사람과의 관계가 더 편할수도 있음.
하지만 모두가 무조건 한 방향에 따르진 않을꺼란걸 특붕이들도 알고있을것임.
그러니 아마 내 짧은 생각으로 예상해보자면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끼리는 하고, 완몰가 할 사람들은 하는, 말그대로 자유로운 세상이 오지 않을까 싶음.
완몰가속에서 성격 맞는 인공지능들하고 갈등없이 지내면 되니까 인간관계는 아예 사라질거라고 말하는 글이 유독 많아서 써본거임.
완몰가를 유지하는 것 이외의 모든 것은 완몰가 안에 있다
씹덕들은 이미 모니터에 완몰가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