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혜택이 사람들에게 보급되는건 필연이라는 의미로 비유를 잘 든거라고 생각했는데

무슨 빵 그 자체하고 인공지능을 비교하질 않나

농업 혁명은 오래걸렸고 인공지능 혁명은 빠르니까
소수가 과도한 힘을 독점하거나 법과 제도가 따라가지 못한다고 하질 않나

이건 너무 과해석 아님?

충분히 고려될만한 주제인건 맞는데 본문의 핀트에서 벗어난거 같은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