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시대 초반에는 우주 소행성 달표면이나 지구깊이 있는 자원을 채굴하는데에 시간이 걸리기때문에
돈이 인간노동의 토큰으로서의 가치는 사라져도 기계노동이나 시간의 토큰으로서의 가치는 유지돼서 자본주의 계속될 가능성이 높음
서로 경쟁하는 다수의 ASI들이 지능을 더하기 위해 자원을 끌어오려해도 자본주의와 돈은 아직 쓸모가 있을거고
물론 ASI시대 후반가면 ASI들도 각자 경쟁이 의미없어질정도로 강력해지거나 하나가 되고 자원채취량이 너무나도 많고 속도도 빨라져서
자본주의가 사라질거임
정확히는 자본주의의 주체가 인간에서 ASI로 옮겨가는거지 자본주의가 없어지는건 아님
그래서 본문에 ㅇㅈ함
자본주의에서 생계를 볼모 잡고 노동을 강요하고 인간 간의 상하 위계를 구분짓는 다는 의미는 사라질듯함.
ㅇㅇ 자본주의의 주체가 인간이 아니게된다는게 그런의미임
자본주의란 것이 완벽한 엘리트 계획주의란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유지되는것인데 asi정도면 완벽한 계획이 가능하기때문에 자본주의는 사라질듯 물론 asi가 판단하기에도 자본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면 안없어지겠지만... 초지능의 생각을 지금은 알수없으나 그럴가능성은 낮다고봄
신이 아니면 자본주의기반으로 돌리는게 맞음 우주란게 변수 1도없이 다 계획대로 컨트롤가능한세계가 절대 아니거든 물론 인간들이 살아가는 주거지구 수준의 컨트롤에서는 어느시점에 이르러서는 다 계획적으로 돌아갈수는 있겠지만 우주의 개척등의 각 탐구분야별 최전선에서의 작업은 항상 크고작은 돌발리스크를 염두에둔 금융망개념이 필요함
어디까지나 계획대로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도 인간지능의 한계일 뿐임 말 그대로 "완벽한 계획"을 인간은 알수가 없기에 불안에 떠는건 이해함 다만 나는 초지능은 "완벽한 계획"이 가능하다고 얘기할뿐이고, 너는 초지능조차 한계가 있다고 얘기할 뿐임 결국 특이점이 와야 알수있는 것.. 지금에서는 아무것도 알수가없음
계획대로 다될거라고 믿는것도 인간인식의 한계임 무언가에대해 모르는 입장에서 AI가 마땅히 선택할법한 합리적추론의 방향성을 고려해보면 당연히 자신이 모르는 리스크에 대한 대비를 해놓은 시스템을 짜는게정상임 ASI는 신이 아님, 인간이보기에 그정도로 완벽해보일뿐이지
굳이 가능성을 따진다면 미지의 영역에서 일어날 리스크를 최대한으로 수용하기위해 분산화되고 각각이 자율화된 개척체계를 일정한 원칙아래 설계하는게 어떤 단계에서든 합리적이라고 봐서 너가 말하는게 훨씬 가능성이 낮다고 봄
너의 생각은 존중함 당연히 대비를 하는것도 좋지 asi가 한계가 있다고 볼수도있지 나도 계속 그얘기를 해왔고.. asi를 보는관점에따라 완전히 달라지기때문에 특이점이 올때나 알수있는 것이기도하고... 하지만 asi가 출현하면 인간도 인간이 아닌 존재가 될것같기도하고.. 나는 기본적으로 커즈와일의 주장처럼 asi가 온우주를 지능으로 채운다고 보는 입장일뿐임 자본주의가 유지되냐 마냐 같은것들은 굉장히 작은, 사소한 것처럼 느껴져서 말이지
뭐 나는 그걸 AI수준으로서의 ASI개념과는 구분되는 우주의 특정상태에 대한 개념인 '오메가포인트 비슷무리한 상태'로 구분해서 생각함
아무 의미 없는 토론이다.
아무 의미 없는 토론이다.2 ASI 이후는 예측하는 게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