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기가 어떻게 풀리냐에 따라 자기든 회사든 구원자와 역적 사이에서 아찔한 줄타기가 되는 걸 아니까

그래서 과학혁명, 핵융합,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인류에 대한 과실을 최대한 내놓으려고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