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인생 말아먹어서 조금 조급하게 제도권에서 하고 싶은 일 준비중 + 크리에이터 적으로 하고싶은 일 



이렇게 두개 병행하면서 살아가는데 ai 발전이 빨라지면서  이런 변화의 흐름에 뭐라도 하자!


라는 조급함이 생기게 되는 거 같음



둘 중에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그 다음에 움직이는게 아무래도 정답인데 자꾸만 이런 조급함이 생겨서


ai,제도권,크레에이터  이 중에서 단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인간이 되고있음...